2007년 01월 09일
[웰빙 간식] 생칼국수로 전통한과 '채소과' 만들기
전통한과인 매작과를 만들려고 레시피를 다시 읽고 정리하다보니까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었다.
'매작과 반죽은 만두피 반죽보다 얇게 민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그럼 시판용 만두피를 사다가 얇게 밀어서
매작과를 만들면 무척이나 편리하겠군!!!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불이 나게 집 앞 00마트로 달려가서 생만두피를 한 통 집어들었다.
그런데 그 옆에 생칼국수가 있길래...저걸로는 채소과를 만들면 되겠군 하는 생각에
역시 칼국수도 한봉지 들고 집으로 왔다.
그래서 ....START!!!!
먼저 참고로 말해둘 것은...
만두피로 만든 매작과는 만두피에 의외로 많은 염분이 들어가 있어서
튀겨놓으니 매우 짠 맛이 강해 아이들이 먹을 과자로는 부적합해서 함께 포스팅하지 않는다.
-만두피로 만드는 매작과는 차후 다시 실험해서 포스팅 하겠다.-
상표에 따라 만두피의 염분 배합 정도가 다르겠지만..내가 산 것은 생각보다 짰다.
그러므로 생칼국수를 이용한 채소과만 레시피를 제공할테니 한번 만들어 보시길...^^
반죽을 하고 밀대로 밀고 자르는 번거로움이 없으니 전통한과인 '채소과' 만들기가 아주 쉬워진다...^^

생칼국수는 길이가 대략 20센티 이상 되어야 만들 수 있어요..
나는 10줄만 만들었어요..;;(실험적으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아주 편하군요...^^)
1.생칼국수는 봉지에서 꺼낸 후 밀가루를 살살 털고..
젖은 면보로 덮어 약간 촉촉하게 만드세요. (그래야 모양 잡을 때 끊어지지 않는다)
2. 약간 촉촉해진 생칼국수를 들고 이런 모양이 나도록 만드는 것이다. (너무 마른 나의 손..ㅠ.ㅠ;;)
접합 부분에는 물을 살짝 바르자! 마무리는 남은 칼국수로 채소과의 가운데를 한바퀴 둘러 붙여주세요.

2. 이렇게 만든 것은 기름에 튀겨주어야 할 차례.
기름 온도는 칼국수 자투리를 하나 기름에 넣었을 때 방울이 조금씩 뽀글~뽀글 올라오는 정도....
튀길 때는 너무 노릇하게 튀기면 안되요..
(튀기다 보면 깨닫겠지만...기름에서 꺼낸 후에도 계속 색이 진해지기 때문에;;)
사진 상에는 만두피로 만든 매작과도 보이는데;;;(따라하지 마시길..짜니까..;;)

3.시럽은 설탕과 물을 1 : 1의 비율로 넣고 약불로 끓여서 만들어 준다.
생강맛이 나는 시럽을 만들기 위해서 설탕 1컵과 물 1컵 분량에 생강 10그램 정도를 넣고 끓여주세요.
이렇게 끟인 시럽에 튀겨낸 채소과를 넣고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체에 받혀 두면 완성되요.
(과정샷을 세세히 찍지 못했어요;;;;..사실 그냥 실험적으로 만들어 본 것이라서;;)

4. 마무리로 잣가루를 뿌려도 되고....
없으면 나처럼 검은깨를 아주 살짝만 뿌려도 아주아주 이쁘죠~..^^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었다.
'매작과 반죽은 만두피 반죽보다 얇게 민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그럼 시판용 만두피를 사다가 얇게 밀어서
매작과를 만들면 무척이나 편리하겠군!!!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불이 나게 집 앞 00마트로 달려가서 생만두피를 한 통 집어들었다.
그런데 그 옆에 생칼국수가 있길래...저걸로는 채소과를 만들면 되겠군 하는 생각에
역시 칼국수도 한봉지 들고 집으로 왔다.
그래서 ....START!!!!
먼저 참고로 말해둘 것은...
만두피로 만든 매작과는 만두피에 의외로 많은 염분이 들어가 있어서
튀겨놓으니 매우 짠 맛이 강해 아이들이 먹을 과자로는 부적합해서 함께 포스팅하지 않는다.
-만두피로 만드는 매작과는 차후 다시 실험해서 포스팅 하겠다.-
상표에 따라 만두피의 염분 배합 정도가 다르겠지만..내가 산 것은 생각보다 짰다.
그러므로 생칼국수를 이용한 채소과만 레시피를 제공할테니 한번 만들어 보시길...^^
반죽을 하고 밀대로 밀고 자르는 번거로움이 없으니 전통한과인 '채소과' 만들기가 아주 쉬워진다...^^

생칼국수는 길이가 대략 20센티 이상 되어야 만들 수 있어요..
나는 10줄만 만들었어요..;;(실험적으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아주 편하군요...^^)
1.생칼국수는 봉지에서 꺼낸 후 밀가루를 살살 털고..
젖은 면보로 덮어 약간 촉촉하게 만드세요. (그래야 모양 잡을 때 끊어지지 않는다)
2. 약간 촉촉해진 생칼국수를 들고 이런 모양이 나도록 만드는 것이다. (너무 마른 나의 손..ㅠ.ㅠ;;)
접합 부분에는 물을 살짝 바르자! 마무리는 남은 칼국수로 채소과의 가운데를 한바퀴 둘러 붙여주세요.

2. 이렇게 만든 것은 기름에 튀겨주어야 할 차례.
기름 온도는 칼국수 자투리를 하나 기름에 넣었을 때 방울이 조금씩 뽀글~뽀글 올라오는 정도....
튀길 때는 너무 노릇하게 튀기면 안되요..
(튀기다 보면 깨닫겠지만...기름에서 꺼낸 후에도 계속 색이 진해지기 때문에;;)
사진 상에는 만두피로 만든 매작과도 보이는데;;;(따라하지 마시길..짜니까..;;)

3.시럽은 설탕과 물을 1 : 1의 비율로 넣고 약불로 끓여서 만들어 준다.
생강맛이 나는 시럽을 만들기 위해서 설탕 1컵과 물 1컵 분량에 생강 10그램 정도를 넣고 끓여주세요.
이렇게 끟인 시럽에 튀겨낸 채소과를 넣고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체에 받혀 두면 완성되요.
(과정샷을 세세히 찍지 못했어요;;;;..사실 그냥 실험적으로 만들어 본 것이라서;;)

4. 마무리로 잣가루를 뿌려도 되고....
없으면 나처럼 검은깨를 아주 살짝만 뿌려도 아주아주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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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09 16:31 | 웰빙 간식 만들기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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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칼국수 꽈서 튀겨서 꽈배기 만드는거 보고 우와 했는데 이건 일반 간식 레벨이 아니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네요!!
센스!
좋은 방법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