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이네요..^^
황사도 없고 날씨도 맑아서....좀...살만합니다..^^
예년과 같이 황사가 있었으면....몸져 누워서 외출 삼가하고 있었을텐데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인천여성복지관 25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로..
도시락과 샌드위치반 수강생들과 같이 만들어 전시했던
일본 열차도시락 입니다..^^
보통 전시회를 할 때...3-4차례 리허설을 거치는데...
우리가 아무 준비없이.....했어요..^^;;
저의 지도하에...
우리반 수강생들이 놀이삼아 만든 거죠...
뭐 일종의 (어른들의) 재롱잔치 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수강생들이...
저처럼 전시회를 위한 요리 교육이나 훈련을 전혀 거치지 않은 분들이고....
불과 몇시간 만에 뚝딱 만든 것이니........
무언가 부조화스럽더라도......양해를 바랍니다.
특히 이글루스에 일본전문가들이 많으신데..
이번엔.....정말 반달 눈으로 봐주세요...^^
저는 괜찮은데 우리 수강생들이 혹시라도 보고..상처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댓글은 닫아 두려합니다.(트랙백 역시 닫아두었습니다)
(참고로 우리 수강생들은 제가 말을 안 해주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이런 블로그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를 거에요..)
작품명과 이름은 솔직히 의미가 없고
다같이 달려들어서 촉박한 시간 안에 만든 거에요..^^
댓글 대신 추천을...^^
추억으로 남겨두려고 포스팅 중입니다..^^





걍....게맛살로 했어요..ㅎㅎㅎ




아래는 전시회 준비과정
기본 작업은 전날 2시간 반동안 모여서 했어요.
수강생들이 전시 음식에 대해서 곧바로 이해해 줘서 작업이 쉬웠습니다.
색과 모양을 위해 야채 조림도 다 따로따로 볶은 후 모아주셨어요..(말 안 해도 척척~)

일부 만들기 힘든 것은 구입했어요.
우메보시는 인터넷 일본식품매장에서 구입했고..
보다 보니 다시마 조림과 생강 절임이 있어서 그것도 구입..
밥은 전날 해서 완전히 식혀 두었고..
모찌도 구입했습니다.
기타 껍질콩을 구하고 싶었으나..없어서 못구하고요.
전날 급조한 티가 나죠?..ㅎㅎ
사실 실제로 커다란 전시회에서도 이런 비슷한 방식을 씁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듯 모두 다 만들진 않아요.

아래는 5개의 도시락을 모아둔 것..
다른 반 것도 찍어올까 했는데...;;
처음 주제인 세계요리가 아니어서..;;
그거였으면 이글루스 블로거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텐데...아쉽네요..^^

황사도 없고 날씨도 맑아서....좀...살만합니다..^^
예년과 같이 황사가 있었으면....몸져 누워서 외출 삼가하고 있었을텐데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인천여성복지관 25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로..
도시락과 샌드위치반 수강생들과 같이 만들어 전시했던
일본 열차도시락 입니다..^^
보통 전시회를 할 때...3-4차례 리허설을 거치는데...
우리가 아무 준비없이.....했어요..^^;;
저의 지도하에...
우리반 수강생들이 놀이삼아 만든 거죠...
뭐 일종의 (어른들의) 재롱잔치 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수강생들이...
저처럼 전시회를 위한 요리 교육이나 훈련을 전혀 거치지 않은 분들이고....
불과 몇시간 만에 뚝딱 만든 것이니........
무언가 부조화스럽더라도......양해를 바랍니다.
특히 이글루스에 일본전문가들이 많으신데..
이번엔.....정말 반달 눈으로 봐주세요...^^
저는 괜찮은데 우리 수강생들이 혹시라도 보고..상처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댓글은 닫아 두려합니다.(트랙백 역시 닫아두었습니다)
(참고로 우리 수강생들은 제가 말을 안 해주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이런 블로그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를 거에요..)
작품명과 이름은 솔직히 의미가 없고
다같이 달려들어서 촉박한 시간 안에 만든 거에요..^^
댓글 대신 추천을...^^
추억으로 남겨두려고 포스팅 중입니다..^^










아래는 전시회 준비과정
기본 작업은 전날 2시간 반동안 모여서 했어요.
수강생들이 전시 음식에 대해서 곧바로 이해해 줘서 작업이 쉬웠습니다.
색과 모양을 위해 야채 조림도 다 따로따로 볶은 후 모아주셨어요..(말 안 해도 척척~)

일부 만들기 힘든 것은 구입했어요.
우메보시는 인터넷 일본식품매장에서 구입했고..
보다 보니 다시마 조림과 생강 절임이 있어서 그것도 구입..
밥은 전날 해서 완전히 식혀 두었고..
모찌도 구입했습니다.
기타 껍질콩을 구하고 싶었으나..없어서 못구하고요.
전날 급조한 티가 나죠?..ㅎㅎ
사실 실제로 커다란 전시회에서도 이런 비슷한 방식을 씁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듯 모두 다 만들진 않아요.

아래는 5개의 도시락을 모아둔 것..
다른 반 것도 찍어올까 했는데...;;
처음 주제인 세계요리가 아니어서..;;
그거였으면 이글루스 블로거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텐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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