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시군요.
할일이 있어서 하다보니 벌써 어느 덧...3시...(그치만 참 시원한 밤이네요..^^ )
어제 월요일밤(7월 14일) 드라마 '식객'을 보다보니....
성찬이 그 고리대금업자 사장에게 강제로 초대된 술자리에서 말이죠.
성찬이 한모금 마시고 나서 황홀한 표정으로....
"으음..이 술~ "할 때 술병이 한컷 나오고..
다시 또 술병 컷....

근데 그게 바로 '화요' 병인 거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요'는
고순도의 증류소주입니다.
몽환포영님의 글 : 이것이 정녕, 알콜 농도 25%인 소주의 맛인가!!! - 화요
하로군님의 글 : 화요 , 화요 23
런~의 글 : 소주...그 안타까운 이름 링크
물론 라벨은 말끔하게 떼어졌더군요.
사진 보세요. 이거 맞죠?...^^
꽤 오랫동안 카메라가 이 병삿에 고정되어 있었어요..ㅎㅎㅎ
전 ..식객 드라마 보면서
이런 거 찾아 보는 맛에 살아요..ㅎㅎㅎ(드라마는 만화와 다르게 이런 거 찾아가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
조회장님 엄청나게 세심한 협찬을 하고 계신 듯..ㅎㅎㅎ (아마 엄청난 파급효과를 얻게 되겠죠?!)
*지난 주에 성찬이의 라면 끓이기...(성찬군이 라면에 녹차를 넣는 게 나오잖아요.)
동영상 캡처해서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
계속 바빴는데다가....
캡처하는 거 익히려면 또...몇 시간 꼴닥 가버릴까봐 엄두가 안나네요.;;;
하긴 해야겠는데...
그런데 좀 전에 이거 봤어요. MBC 권리침해..;;
캡처 해도 잡혀가나봐요..;;; SBS도 마찬가지려나..
http://ebc.egloos.com/5281
할일이 있어서 하다보니 벌써 어느 덧...3시...(그치만 참 시원한 밤이네요..^^ )
어제 월요일밤(7월 14일) 드라마 '식객'을 보다보니....
성찬이 그 고리대금업자 사장에게 강제로 초대된 술자리에서 말이죠.
성찬이 한모금 마시고 나서 황홀한 표정으로....
"으음..이 술~ "할 때 술병이 한컷 나오고..
다시 또 술병 컷....

근데 그게 바로 '화요' 병인 거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요'는
고순도의 증류소주입니다.
몽환포영님의 글 : 이것이 정녕, 알콜 농도 25%인 소주의 맛인가!!! - 화요
하로군님의 글 : 화요 , 화요 23
런~의 글 : 소주...그 안타까운 이름 링크
물론 라벨은 말끔하게 떼어졌더군요.
사진 보세요. 이거 맞죠?...^^
꽤 오랫동안 카메라가 이 병삿에 고정되어 있었어요..ㅎㅎㅎ
전 ..식객 드라마 보면서
이런 거 찾아 보는 맛에 살아요..ㅎㅎㅎ(드라마는 만화와 다르게 이런 거 찾아가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
조회장님 엄청나게 세심한 협찬을 하고 계신 듯..ㅎㅎㅎ (아마 엄청난 파급효과를 얻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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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재료 ! 맛있는 요리!
밥하기 싫은날 휘리릭 밥상
서점에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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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T_Luna 2008/07/15 10:22 # 답글
곰티비나 플레이어로 해당장면 나오면 ctrl+E 만 계속 누르시면 되요.
cozy 2008/07/15 11:20 # 답글
40이상은 술 병모양이 좀 다르지 않나요?
런∼ 2008/07/15 11:42 #
어머 그래요? 전 40도 짜리는 보질 못했어요; 그럼 얼렁 수정을 해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 일단 저도 실물 확인 좀 해보고 올께요.
南無 2008/07/15 11:48 # 답글
화요 41은 검은 원통에 주름 잡힌 모양이에요. 맛도 깔끔하고 좋아요.http://www.hwayosoju.com/sub24.php
그보다... 화요 25가 23으로 도수를 낮췄군요. 도수 낮추는 게 정답은 아닐지언데.
런∼ 2008/07/15 11:52 #
아..맞아요. 이 병이에요. 온라인에서 본적이 있어요..^^고가의 한식당에서는 이 술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쎄요. 술 도수를 낮춘 것은...좀 더 대중성을 확보하려는 의미도 있을 거 같고..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25도 보다 23도가 어감이 무척이나 예쁘게 들립니다. 자연스럽게 발음이 되고요. 글자체 자체도
술 라벨에 넣었을 때 디자인이 무척 이쁘게 나오는 거 같고요.
좀 더 다가가기 쉬운 느낌을 주는 거 같군요. 글자 하나 바뀌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회사 자체 내부 사정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사소한 느낌 하나 추가합니다...^^
스토리텔러 2008/07/15 12:03 # 답글
전 술 거의 못먹....ㅜ.ㅠ소주라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정도네요;;;
참 궁금한 세계인 거에요 @.@;;;
전 식객 드라마는 못 보겠더라구요...
워낙 만화책을 좋아해서,
드라마 식객은 애초에 다른 내용이... ㅜ,.ㅠ
아퀴냥 2008/07/16 21:40 # 답글
아, 화요.. 옆동네에 樂樂(화요.. 전용술집)이 있어서 여기서 처음 접해봤었어요... 고가의 한식당에서 파는 거였나부죠?.,?
아닌 곳에서도 봤었던거 같는데. .요... 음.. - -;기억이 안나니 패스.요.
런∼ 2008/07/16 21:42 #
제가 본 곳은 좀 비싼 한 식당이었어요...40도 짜리요.그 곳 이에외 저는 본 곳이 없어요;;;
대중적이 되었다면 더 반가운 소식이고요..^^
현재진행형 2008/07/16 22:01 # 답글
이번에 한국 가면(...과연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종류별로 좀 사들고 오려고욤. ^^ 미국 친구들에게 시음 시켜보고 싶어서요. 저 화요는 꼭 저도 마셔보고 싶어요. 옛날에 마셨던 안동소주 맛이 참 좋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