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식도락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63시티에 있는 중식당 '티원'을 소개합니다.
그전에 63시티 안에 있는 중식당으로 '백리향'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백리향보다 이곳 '티원'은 젊은 층이 이용하기 좋은 거 같고..
좀 더 부담이 없고 맛은 또 그런대로 괜찮은 중식당입니다.
친구 끼리 모임을 갖거나 가족 모임에도 꽤 좋을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천리향도 좋지만..'티원'쪽에 좀 더 마음이 갑니다...^^
대략 주말 4시쯤에 63에 도착했는데
마침 저녁시간이 안되서 63 시티안 극장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한편 보고 나니
딱 저녁시간이 되더군요..^^ (이런저런 볼 거리가 많긴 하네요. 63 안이요..)
'티원'은 개인적으로 이제껏 가본 63식당들 가운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 더군요..^^
벽쪽으로 룸이 있는데 진한 녹색으로 된 레이스 커튼이 양쪽으로 묶여서 오픈 되어 있었구요.
좀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세련된 느낌이랄까요?...^^
주말이라 그런지 식사하는 사람도 많았답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제 후배가 촬영한 거에요. 제가 찍은 사진들이 어디론가 폭파되버려서..ㅠ.ㅠ;;;)

기본 준비는 이렇게...대부분의 중식당들처럼 그렇게 되구요.
테이블 매트까지 깔려져 있는 백리향보다는 조금 더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실내사진인데요. 다소 어둡게 나왔네요.
약간 Bar같은 느낌도 나구요..^^
감각적이고 젊은 느낌이 가득하고요..^^
상투적인 중식당 느낌하고는 조금 다르죠?

모듬 샐러드가 나왔어요.
연어말이 샐러드..앞쪼게 해파리 냉채..뒤쪽에는 훈제오리 등이 각각 다른 소스로 버무려져서 나옵니다.
주방장 특제소스들이 모두 각각 입맛을 살려줍니다.

이건 누구나 잘 아는....해물누룽지탕이에요..^^
누룽지탕 아주 좋아하거든요..^^ 중식 중에 꽤 좋아하는 건 대체로 해물누룽지탕 정도죠.^^
해삼..쭈꾸미..새우..버섯..죽순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구요...
기름에 튀긴 누룽지에 소스가 부드럽게 스몄 을 때 먹으면...정말 맛이 좋았어요..^^ 느끼함도 없구요.
해물어치? 어채?라는 건데요.
웨이터에게 설명을 부탁드렸더니...해산물을 채를 썰어서 만들었데요..
눈으로 보기에도 게살..삭스핀..새우 등이 풍부하고...
다소 걸쭉하긴 한데..약간 스프처럼 좀 더 부드러우면 딱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맛은 그럭저럭 부드럽고 좋아요..^^
청가재 칠리소스와 가운데는 그리고 후루츠 칵테일이 약간 곁들여 나와써요.
왼쪽 것은.....이름을 까먹었네요..^^a...(이름이 뭐더라..-_-)
소고기, 죽순, 고추 등을 짭짤한 양념으로 볶은 건데요. 아래 깔린 배추에 싸서 먹으니
딱 간이 맞고..매콤한 맛도 섞여 있는게 좀 살짝 자극적이기도 하면서 느끼한 맛이 덜 느껴지더군요.
자연송이와 브로콜리..해초와 전복인데요. 굴소스로 맛을 낸 거에요.
대체로 주방장 특선은 이렇게 여러가지 요리가 한 접시에 조금씩 담겨나오는데 모두 풍미가 각각이라서
식사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마지막 식사에요..^^
여긴.....짜장과 짬뽕 중에 고르면 됩니다.
매콤한 해물짭뽕을 골랐는데....칼칼한 국물로 식사를 마무리 하게 해줍니다.
마지막 디저트에요.
홍시와 메론 등 과일과 중국식 디저트가 곁들여 나옵니다.
달콤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면 식사가 끝이 납니다.
전반적으로 조금 가벼운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한다면..
63시티 중식당 '티원'이 제격인 거 같군요.
식당 분위기도 좋고..
식사도 부담이 없어서
매우 친근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오늘은 63시티에 있는 중식당 '티원'을 소개합니다.
그전에 63시티 안에 있는 중식당으로 '백리향'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백리향보다 이곳 '티원'은 젊은 층이 이용하기 좋은 거 같고..
좀 더 부담이 없고 맛은 또 그런대로 괜찮은 중식당입니다.
친구 끼리 모임을 갖거나 가족 모임에도 꽤 좋을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천리향도 좋지만..'티원'쪽에 좀 더 마음이 갑니다...^^
대략 주말 4시쯤에 63에 도착했는데
마침 저녁시간이 안되서 63 시티안 극장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한편 보고 나니
딱 저녁시간이 되더군요..^^ (이런저런 볼 거리가 많긴 하네요. 63 안이요..)
'티원'은 개인적으로 이제껏 가본 63식당들 가운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 더군요..^^
벽쪽으로 룸이 있는데 진한 녹색으로 된 레이스 커튼이 양쪽으로 묶여서 오픈 되어 있었구요.
좀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세련된 느낌이랄까요?...^^
주말이라 그런지 식사하는 사람도 많았답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제 후배가 촬영한 거에요. 제가 찍은 사진들이 어디론가 폭파되버려서..ㅠ.ㅠ;;;)

기본 준비는 이렇게...대부분의 중식당들처럼 그렇게 되구요.
테이블 매트까지 깔려져 있는 백리향보다는 조금 더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실내사진인데요. 다소 어둡게 나왔네요.
약간 Bar같은 느낌도 나구요..^^
감각적이고 젊은 느낌이 가득하고요..^^
상투적인 중식당 느낌하고는 조금 다르죠?

모듬 샐러드가 나왔어요.
연어말이 샐러드..앞쪼게 해파리 냉채..뒤쪽에는 훈제오리 등이 각각 다른 소스로 버무려져서 나옵니다.
주방장 특제소스들이 모두 각각 입맛을 살려줍니다.

이건 누구나 잘 아는....해물누룽지탕이에요..^^
누룽지탕 아주 좋아하거든요..^^ 중식 중에 꽤 좋아하는 건 대체로 해물누룽지탕 정도죠.^^
해삼..쭈꾸미..새우..버섯..죽순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구요...
기름에 튀긴 누룽지에 소스가 부드럽게 스몄 을 때 먹으면...정말 맛이 좋았어요..^^ 느끼함도 없구요.

웨이터에게 설명을 부탁드렸더니...해산물을 채를 썰어서 만들었데요..
눈으로 보기에도 게살..삭스핀..새우 등이 풍부하고...
다소 걸쭉하긴 한데..약간 스프처럼 좀 더 부드러우면 딱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맛은 그럭저럭 부드럽고 좋아요..^^

왼쪽 것은.....이름을 까먹었네요..^^a...(이름이 뭐더라..-_-)
소고기, 죽순, 고추 등을 짭짤한 양념으로 볶은 건데요. 아래 깔린 배추에 싸서 먹으니
딱 간이 맞고..매콤한 맛도 섞여 있는게 좀 살짝 자극적이기도 하면서 느끼한 맛이 덜 느껴지더군요.

대체로 주방장 특선은 이렇게 여러가지 요리가 한 접시에 조금씩 담겨나오는데 모두 풍미가 각각이라서
식사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여긴.....짜장과 짬뽕 중에 고르면 됩니다.
매콤한 해물짭뽕을 골랐는데....칼칼한 국물로 식사를 마무리 하게 해줍니다.

홍시와 메론 등 과일과 중국식 디저트가 곁들여 나옵니다.
달콤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면 식사가 끝이 납니다.
전반적으로 조금 가벼운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한다면..
63시티 중식당 '티원'이 제격인 거 같군요.
식당 분위기도 좋고..
식사도 부담이 없어서
매우 친근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간단한 재료! 맛있는 요리!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
서점에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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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만나세요!













덧글
삼별초 2008/10/25 23:02 # 답글
가격대가 어떤지 궁금하군요백리향은 좀 부담스러워서 ^^;;
ps: 63시티의 식당에는 모든 디저트에 홍시가 나오는군요 허허(...)
런∼ 2008/10/25 23:10 #
티원 코스 요리 가격대가 33000원에서 55000원대에요...^^백리향보다는 다소 저렴한 편이긴 하죠...^^
현재진행형 2008/10/26 00:39 # 답글
호오.... 가격도 나쁘지 않네요. ^^ 덕분에 눈호강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