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지난번에 올린 필립스 스팀시스템 다리미 간단 리뷰에 이어서...
실제 사용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다림질 할 거 있을 때 한꺼번에 다 다려놓으면...힘들긴 한데 뿌듯한 느낌이 밀려오곤 하죠.
오늘은...다림질도 하고.. 리뷰도 쓸겸...겸사겸사...이것저것 다 다려보았어요.
사실 평소에 제가 사용하는 것들이라서...저의 일상기와 비슷하게 되어 버렸네요..ㅎㅎ
하다보니 쫌 재밌네요..ㅎㅎㅎ;;;;
이번에 새로 런칭한 필립스 스팀 다리미는요.
기존의 스팀 다리미와는 아주 특별하게 구분이 되요.
가장 중요한 특징은...
날렵하고 가벼운 다리미 본체와
스팀발생기가 따로 분리 되어 있다는 점이죠.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면....제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조하세요.
[생활가전리뷰] Philips 스팀 시스템 다리미
일단 오늘은....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 볼께요..^^

필립스 스팀 시스템 다리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물을 충분히 넣어주세요.
오늘 다림질에는....
워낙 강력한 스팀을 최대치로 사용하니 물이 많이 소모되더라구요.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것 같은 지속적이고 강력한 스팀을 만들기 위해서
일단 충분한 양의 물을 보총해 놓고 시작하세요.

시작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양의 스팀으로 조절하세요.
그리고 다리미 본체에 있는 옷감에 따른 온도 조절기를 조정하고요.
그리고 나서 스팀발생기에 다리미를 올려놓고 대략 2분 가량 기다리면
그때부터 원하는 만큼의 강력한 스팀이 발생해요.
중간중간 스팀 발생기에 다리미를 올려놓지 않더라도
다리미와 스팀발생기 사이에 이어진 '호스'를 통해서 계속 스팀이 공급된답니다.
그럼 다림질을 한번 해보죠..
평소 수집해 놓은 '두건'을 한번 다려보려구요...^^
손수건 보다는 커서 머리에 종종 뒤집어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모양의 그림이 그려진 거에요.
남대문 시장에서 2-3천원 주거나 인터넷을 뒤져서 5-6천원 주고 산 것들인데..
쓸모가 많아요..^^ (이런 거 좋아하거든요..)

확실히 스팀을 사용할 때와 안 할때가 확연하게 달라요.
스팀을 사용하면 한 두번 쓱쓱하면 주름이 다 펴지는데...
스팀을 중단시켰더니 ..... 역시 강력한 스팀을 사용할 때와 다르더군요.

다 다려서 접어 놓구서...^^
제일 많이 다리는 것은 사실...수업할 때나..이것저것 일 있을 때 입는..
흰색 가운이에요.....;;;..
조리복하고 가운 다릴 때가 제일 많죠.

다리미 본체가 끝이 뾰족하고 가벼워서...모서리쪽 어깨쪽 다리는데 편리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체가 가벼워서 다림질을 오래해도 피로감이 확실히 덜한 거 같아요.
다 다렸으니..이제는 뭘 해볼까요.
제가 간절기에 입는 면으로 된 캐주얼한 마이에요.
집에서 다림질 하면 망가질 거 같고..
면이라 구김은 가서 세탁소에 보내려는데 ...좀 더 입고 드라이 맡기고 싶을 때는..
이렇게 다리면 좋아요.
옷을 걸어놓고..
다리미를 옆으로 세워서요.

세워서 다리는 스팀 다리미 하나 더 살 필요는 없을 거 같네요..;;
이제 다 다렸어요..ㅎㅎㅎ
생각보다 팔도 안 아프고...가쁜하군요.
개인적으로 이 다리미의 세탁소급 강력 스팀도 맘에 들지만..
제일 좋은 건...(아마 여자분들은 공감할 거에요.)
좋은 다리미라고 해서 사보면 다리미 무게에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 다리미는..본체가 정말 날렵하고 가벼워요.
다리미와 ...스팀 발생기를 따로 만들어 놓은 가장 중요한 이유가
그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왼쪽 위는 내 가운...오른쪽은 두건들..
왼쪽 아래는..다림질 하다가 심심해서..
30장 찍어서 간신히 한장 건진..뻔뻔한 ..;; 원래 V 한건데 짤린 거니깐 오해 말아주셈..;; ;
오른쪽 아래는 다림질 사진..
심심해서 만들어 보았어요..ㅎㅎㅎ


실제 사용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다림질 할 거 있을 때 한꺼번에 다 다려놓으면...힘들긴 한데 뿌듯한 느낌이 밀려오곤 하죠.
오늘은...다림질도 하고.. 리뷰도 쓸겸...겸사겸사...이것저것 다 다려보았어요.
사실 평소에 제가 사용하는 것들이라서...저의 일상기와 비슷하게 되어 버렸네요..ㅎㅎ
하다보니 쫌 재밌네요..ㅎㅎㅎ;;;;
이번에 새로 런칭한 필립스 스팀 다리미는요.
기존의 스팀 다리미와는 아주 특별하게 구분이 되요.
가장 중요한 특징은...
날렵하고 가벼운 다리미 본체와
스팀발생기가 따로 분리 되어 있다는 점이죠.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면....제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조하세요.
[생활가전리뷰] Philips 스팀 시스템 다리미
일단 오늘은....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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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스팀 시스템 다리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물을 충분히 넣어주세요.
오늘 다림질에는....
워낙 강력한 스팀을 최대치로 사용하니 물이 많이 소모되더라구요.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것 같은 지속적이고 강력한 스팀을 만들기 위해서
일단 충분한 양의 물을 보총해 놓고 시작하세요.

시작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양의 스팀으로 조절하세요.
그리고 다리미 본체에 있는 옷감에 따른 온도 조절기를 조정하고요.
그리고 나서 스팀발생기에 다리미를 올려놓고 대략 2분 가량 기다리면
그때부터 원하는 만큼의 강력한 스팀이 발생해요.
중간중간 스팀 발생기에 다리미를 올려놓지 않더라도
다리미와 스팀발생기 사이에 이어진 '호스'를 통해서 계속 스팀이 공급된답니다.
그럼 다림질을 한번 해보죠..
평소 수집해 놓은 '두건'을 한번 다려보려구요...^^
손수건 보다는 커서 머리에 종종 뒤집어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모양의 그림이 그려진 거에요.
남대문 시장에서 2-3천원 주거나 인터넷을 뒤져서 5-6천원 주고 산 것들인데..
쓸모가 많아요..^^ (이런 거 좋아하거든요..)

확실히 스팀을 사용할 때와 안 할때가 확연하게 달라요.
스팀을 사용하면 한 두번 쓱쓱하면 주름이 다 펴지는데...
스팀을 중단시켰더니 ..... 역시 강력한 스팀을 사용할 때와 다르더군요.

다 다려서 접어 놓구서...^^
제일 많이 다리는 것은 사실...수업할 때나..이것저것 일 있을 때 입는..
흰색 가운이에요.....;;;..
조리복하고 가운 다릴 때가 제일 많죠.

다리미 본체가 끝이 뾰족하고 가벼워서...모서리쪽 어깨쪽 다리는데 편리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체가 가벼워서 다림질을 오래해도 피로감이 확실히 덜한 거 같아요.
다 다렸으니..이제는 뭘 해볼까요.
제가 간절기에 입는 면으로 된 캐주얼한 마이에요.
집에서 다림질 하면 망가질 거 같고..
면이라 구김은 가서 세탁소에 보내려는데 ...좀 더 입고 드라이 맡기고 싶을 때는..
이렇게 다리면 좋아요.
옷을 걸어놓고..
다리미를 옆으로 세워서요.

세워서 다리는 스팀 다리미 하나 더 살 필요는 없을 거 같네요..;;
이제 다 다렸어요..ㅎㅎㅎ
생각보다 팔도 안 아프고...가쁜하군요.
개인적으로 이 다리미의 세탁소급 강력 스팀도 맘에 들지만..
제일 좋은 건...(아마 여자분들은 공감할 거에요.)
좋은 다리미라고 해서 사보면 다리미 무게에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 다리미는..본체가 정말 날렵하고 가벼워요.
다리미와 ...스팀 발생기를 따로 만들어 놓은 가장 중요한 이유가
그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왼쪽 위는 내 가운...오른쪽은 두건들..
왼쪽 아래는..다림질 하다가 심심해서..
30장 찍어서 간신히 한장 건진..뻔뻔한 ..;; 원래 V 한건데 짤린 거니깐 오해 말아주셈..;; ;
오른쪽 아래는 다림질 사진..
심심해서 만들어 보았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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