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달 전쯤에 있었던 티아트전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아래는 작년에 다녀와서 쓴 것이구요.
[전남 무안] 초의선사의 탄생 222주년 기념 '티 아트전'
원래 갈 예정이 없었는데...
전날 갑자기..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져서..
새벽에 일어나서......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목포까지 내달렸더니...
행사 3시간 전에 도착해 있더군요..ㅎㅎㅎ
그 때야 정신이 들어서...(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하니까..
전남 무안 ...초의선사 탄생지 내의 다성사 앞이었다는...이야기..ㅎㅎㅎ;;
이번 행사는...지난 해와 달리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다도를 하고
찻잔을 초의선사에게 바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다국적인 외국인들이...모두 한복을 입거나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이 다채로왔습니다.
그냥 사진만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설명은 간단히....^^
알아서 잘들 보세요..ㅎㅎ
(이런 건 원래 말 많이 안 하는 거에요...;;;바빠요~...궁금하신 것은 덧글로..)
*아..그리고...다산 정약용의 '결명소'를 읽다가 좋아서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한문이 많네요...하지만 한문을 블로그에 넣는 방법을 몰라서..(알려주세요) 못 올리고 있어요.
결명소는....다산이....즐겨 마시던 차가 떨어졌다고...
제발 차 좀 보내 달라고....혜장스님한테 써서 보낸 글입니다.
아...저.... 요새 보이차가 떨어졌는데...
(솔직히 보이차 좋아합니다. 기운 센 생차가 마시고 싶은데..(S명차 쏜쌤이 좋은차로 입맛을 들여놔서)
2-3만원짜리 차 마시는 사람한테 보이차는 너무 비싸고....
자주 마시는 티백이라도 사러 가야겠는데 다리는 절뚝거리구...
이래저래 결명소가 어찌나 마음에 와 닿던지요.. ㅎㅎ;;.)
꽃으로 수 놓은 '초의'..
꽃차 시음...
올해는 이런 행사도...
남도창을 하시는 분들이....
분위기 좋구 운치있어서 한참 듣고 싶었으나..시간관계상..많이 못 봤어요.
더욱 아름다워진 조선차 박물관...
완전히 속을 꽉 채운 내실있는 박물관으로 개장되었어요.
공부하러 좀 가보세요...^^
여긴 캐면 캘 수록 노다지에요...ㅎㅎㅎ
작년에 궁금해 하던....술병인가 헷갈려 하던 것은......(사실 책에서도 이미 찾아보긴 했는데..)
실물을 보게 되었네요. 조선시대 다병입니다..술병같죠?..^^
술도 담고...차도 담고....맑은 물도 담고...
인생이 그런거죠..ㅎㅎ
이런 목각이 진짜 예뻐요...^^
손으로 몰래 만져봤는데 질감이 정말 부드럽고..ㅎㅎㅎ(이건 무슨 감상 태도인지 모르겠으나...ㅎㅎ;;)
뭐랄까 감미롭다고 해야되나?.ㅎㅎㅎ (농담이에요..)
떡차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목각같네요..아주 예뻐요.
조선차 박물관 한쪽에서 찍어온 거에요.
떡차 전시회에요.. 온갖 모양의 떡차를 다 볼 수 있더군요.
이제부터 티아트전...
올해는 외국인 1명..한국인 1명이 팀을 이뤄 함께 차를 나눠 마시고 초의선사께 차를 한잔 바치는 것입니다.






일본차에 관심이 생겨요. 아름다운데요...^^



아래는 작년에 다녀와서 쓴 것이구요.
[전남 무안] 초의선사의 탄생 222주년 기념 '티 아트전'
원래 갈 예정이 없었는데...
전날 갑자기..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져서..
새벽에 일어나서......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목포까지 내달렸더니...
행사 3시간 전에 도착해 있더군요..ㅎㅎㅎ
그 때야 정신이 들어서...(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하니까..
전남 무안 ...초의선사 탄생지 내의 다성사 앞이었다는...이야기..ㅎㅎㅎ;;
이번 행사는...지난 해와 달리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다도를 하고
찻잔을 초의선사에게 바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다국적인 외국인들이...모두 한복을 입거나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이 다채로왔습니다.
그냥 사진만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설명은 간단히....^^
알아서 잘들 보세요..ㅎㅎ
(이런 건 원래 말 많이 안 하는 거에요...;;;바빠요~...궁금하신 것은 덧글로..)
*아..그리고...다산 정약용의 '결명소'를 읽다가 좋아서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한문이 많네요...하지만 한문을 블로그에 넣는 방법을 몰라서..(알려주세요) 못 올리고 있어요.
결명소는....다산이....즐겨 마시던 차가 떨어졌다고...
제발 차 좀 보내 달라고....혜장스님한테 써서 보낸 글입니다.
아...저.... 요새 보이차가 떨어졌는데...
(솔직히 보이차 좋아합니다. 기운 센 생차가 마시고 싶은데..(S명차 쏜쌤이 좋은차로 입맛을 들여놔서)
2-3만원짜리 차 마시는 사람한테 보이차는 너무 비싸고....
자주 마시는 티백이라도 사러 가야겠는데 다리는 절뚝거리구...
이래저래 결명소가 어찌나 마음에 와 닿던지요.. ㅎㅎ;;.)

꽃차 시음...

남도창을 하시는 분들이....
분위기 좋구 운치있어서 한참 듣고 싶었으나..시간관계상..많이 못 봤어요.

완전히 속을 꽉 채운 내실있는 박물관으로 개장되었어요.
공부하러 좀 가보세요...^^
여긴 캐면 캘 수록 노다지에요...ㅎㅎㅎ

실물을 보게 되었네요. 조선시대 다병입니다..술병같죠?..^^
술도 담고...차도 담고....맑은 물도 담고...
인생이 그런거죠..ㅎㅎ

손으로 몰래 만져봤는데 질감이 정말 부드럽고..ㅎㅎㅎ(이건 무슨 감상 태도인지 모르겠으나...ㅎㅎ;;)
뭐랄까 감미롭다고 해야되나?.ㅎㅎㅎ (농담이에요..)
떡차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목각같네요..아주 예뻐요.
조선차 박물관 한쪽에서 찍어온 거에요.


올해는 외국인 1명..한국인 1명이 팀을 이뤄 함께 차를 나눠 마시고 초의선사께 차를 한잔 바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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