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아침 저녁으로 아직까지도 선선한 게 긴 장마의 여파가 큰가 봅니다.
이럴 때는 농사가 잘 안 된다는데..
내일과 모래는 또다시 비가 온다는군요.
다들 비 피해 없이 ...그리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철에 많이 드시는 양배추 찜과 두부쌈장을 만들어 보도록 하지요.
여름은 요리하기 참 힘든 계절입니다.
하지만 안 먹고 살 수는 없고...조금 더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요.
여름철에는 비교적 불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시원한 야채 쌈 요리를 많이 먹기 때문에
이런 저런 쌈장을 만들면 입맛을 돋굴 수 있답니다.
오늘은.....
두부를 이용해서 짜지 않고 영양은 배가 되는...
두부쌈장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네요.
| . |
내일과 모래는 또다시 비가 온다는군요.
다들 비 피해 없이 ...그리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철에 많이 드시는 양배추 찜과 두부쌈장을 만들어 보도록 하지요.
여름은 요리하기 참 힘든 계절입니다.
하지만 안 먹고 살 수는 없고...조금 더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요.
여름철에는 비교적 불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시원한 야채 쌈 요리를 많이 먹기 때문에
이런 저런 쌈장을 만들면 입맛을 돋굴 수 있답니다.
오늘은.....
두부를 이용해서 짜지 않고 영양은 배가 되는...
두부쌈장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네요.

재료 :
된장 4큰술, 고추장 1과 1/2큰술, 두부 1/5모,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만들기 :
1. 재료를 준비하세요.
된장. 고추장, 두부, 마늘을 우선 준비합니다.
된장 4큰술, 고추장 1과 1/2큰술, 두부 1/5모,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만들기 :
1. 재료를 준비하세요.
된장. 고추장, 두부, 마늘을 우선 준비합니다.

2.두부는 칼로 으깬 다음에 면보에 싸서 물기를 완전히 꽉 ~ 짜주세요.


3.모든 재료를 섞어 주세요. 이때쯤..참기름과 깨소금을 넉넉히 넣어주세요.
잘 버무려 섞어 두부와 장이 충분히 어우러지도록 오래도록 섞으세요.
섞는 동안 양배추를 쪄주세요.
잘 버무려 섞어 두부와 장이 충분히 어우러지도록 오래도록 섞으세요.
섞는 동안 양배추를 쪄주세요.

4.양배추 찌기~
여름철에 찜요리는 더위때문에 좀 버거운데..
전기 찜기를 사용하면 그런 점에서는 매우 편리한 것 같군요.
특별히 열이 많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실온을 더 높이지는 않네요.
양배추의 두께와 양에 따라 15 - 20분 정도 찌세요.
여름철에 찜요리는 더위때문에 좀 버거운데..
전기 찜기를 사용하면 그런 점에서는 매우 편리한 것 같군요.
특별히 열이 많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실온을 더 높이지는 않네요.
양배추의 두께와 양에 따라 15 - 20분 정도 찌세요.


5. 양배추는.....집에서 먹는 김 크기 정도로 적당히 잘라주세요.
(사진처럼 꼭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자르세요)
그리고 쌈장을 곁들여 상에 올리면 됩니다.
(사진처럼 꼭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자르세요)
그리고 쌈장을 곁들여 상에 올리면 됩니다.


언제나 이벤트가 가득한 곳!
필립스 키친 커뮤니티!
필립스 키친 커뮤니티!













덧글
Ruth 2009/07/28 08:21 # 답글
와~ 이렇게 만들면 짜지 않아서 밥반찬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두부 좋아라하는데ㅋ 양배추쌈도~참고로 할게요 :)
빛나 2009/07/28 12:09 # 답글
질문 하나만 할께요~집에서 만든 쌈장이 있는데 거기에 두부랑 양념만 조금해서 먹어도 되나요?
런∼ 2009/07/28 15:43 #
네 그렇게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양념맛에 따라 두부의 양을 조절하시면 문제 없을 듯해요.
naregar 2009/07/28 12:43 # 답글
음...한번에 대량으로 만들어 두고 먹어도 될까요?
런∼ 2009/07/28 15:45 #
두부를 넣기 때문에 아무리....두부의 수분을 아무리 꽉 짠다고 해도 다른 쌈장에 비해 빠른 속도로 부패할 거 같군요. 많이 만들지는 마시고 드실 때....조금씩 만들어 드시는 게 신선하고 좋겠네요.
上杉謙信 2009/07/28 14:54 # 답글
육류랑 가장 잘 어울리는게 양배추더군요... 햄이나 소시지 베이컨 같은거 삶은 양배추에 싸먹으면.... ㅋㅋ끝내주죠 ..(근데 가격이 비싸서.... )
런∼ 2009/07/28 15:44 #
전 양상추로 싸먹어도 맛있더군요.
RyuRing 2009/07/28 15:52 # 답글
양배추를 어쩜 저리 정갈하게도 자르셨나요 >ㅁ< 너무 예뻐요 ㅎㅎ두부쌈장은 처음 보았는데, 담백하고 맛있을 것 같애요! 그런데 만들 때 시판용 쌈장을 써도 되려나요..? 맛이 좀 덜 할까요ㅠ..
런∼ 2009/07/28 15:53 #
칼로 자르시면 누구나 저렇게 자르실 수 있구요.집에서 먹는데 뭐 저렇게 자르시려구..ㅎㅎ 그냥 모양대로 크기만 대강 맞춰 자르시면 될 거 같구요.
저는 집된장을 썼는데...보통 파는 된장하고 고추장 두부와 기타 양념을 섞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돌 2009/07/28 17:31 # 답글
두부쌈장은 그냥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을것같아요~ 뭐든 밥에 비벼먹는걸 좋아하는지라ㅋㅋㅋ 재료가 쉽게구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이라 언젠가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ㅋ
달빛느낌 2009/07/29 03:21 # 답글
난 저렇게 양배추 자르기 쉽지 않던뎅...ㅠ.ㅠ (역시 그것두 기술인가?????)집을라하면 찢어지고, 찔려구 해체하면 보삭보삭 부서지고....젤 힘든 게 양배추 해체 작업인거 같아요. 흑...(양배추 육질이 틀린가...;;;)
런∼ 2009/07/29 21:52 #
양배추는 원래 그렇게 찢어지는 게 정상이니까...그렇게 된다고 해서 슬퍼하거나 스트레스 받지는 말것!
요리는 원래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찢어지면 찢어지는 대로....하는 게 더 좋잖아..^^
선수끼리 왜 이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