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배추국이 맛있었습니다. 음식공작소 즐거운 부엌

지난 주 반찬들입니다.

요새 바빠서.........집에 잘 없어서..집 밥도 많이 못 먹고 있어요.

지금도 논문 수정하느라고 도서관입니다.

이 지지부진한 일이 언젠가는 끝이 나겠죠. 후회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주시기만 간절히 소망하고 있어요.

(믿기지 않겠지만....저 많이 나약해짐.;;;;;;.;;)

 

여기 밥이 나쁘다는 뜻은 아닌데.....도서관 밥만 먹다가 병걸릴 거 같아요.......;;;;

오늘 김장하신다고 엄마가 전화왔는데 지금은 집엔 못갈 거 같아요.

여기서 있다가.............야밤에 보쌈 먹으러.........가야될 거 같아요.(미안한데...상황이 ;;;)

 

그럼 아래는 사진입니다.

지난 주는 배추 된장국이 맛있었습니다.

그냥 사진만요.

 

사진 속...메뉴에 없던 것 하나...

취나물 옆에 있는 건..

엄마가 조금 주신 여수 갓김치입니다.

집안 식구들이 다 고혈압이라서...

김치가 심심하네요.........;; (보기에도 심심해 보입니다.)

심심하니까..........먹지 안 그럼 집에서 김치 안 먹어요.;;;

일반인들 상상초월로 고혈압 집안임...-_-;;
























덧글

  • 솜사탕 2016/12/10 23:11 #

    달래무침보고 침~꿀꺽했네요.
  • 런∼ 2016/12/13 19:50 #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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