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평범한 식사....| 집밥 먹기

오늘은 삼복더위가 찾아온 거 같아요!

잠깐 동네 걸어다니다가 들어왔는데 무척이나 더운 날입니다.

5월달인데....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이번 주는 김치콩나물국

제육 야채볶음

진미채무침

햇양파김치

고사리나물

연근조림입니다.



제육 야채볶음입니다.

갑자기 통깨가 쏟아졌어요.;;(수전증이 갑자기 와서...)

상추와 깻잎을 준비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고사리 나물 촉촉하게 맛있게 되었구요

햇양파 김치도 맛있어요.

진미채 무침 부드러워요

연근조림도 맛있네요




어묵 좋아해서 김치콩나물국에 어묵 넣어 먹으니 좋아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내일 새벽에 나가야 해서...

일찍 자야겠야겠어서 이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