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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간장 활용법!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날이 많이 풀렸습니다.내일은 드디어 영상이네요..며칠만인지... 오늘 저녁에 3년 가까이 쓰던 핸드폰을 교체하고좀 전에 집에 돌아왔어요.한 해가 끝이 나려하니...처리할 일들이 많고....송년회도 여기저기...(주말에 주중에...)정말 일없이 바쁨니다. 올해치 위생교육도 아직 못받은 상태라서내일은 하루종일...

부족함을 느낄 때...

날씨가 많이 추워지려나 봅니다.저는 지금 옥수수연근차를 끓이고 있습니다.내일 트레킹 가서 먹을 물 대신에 가져가려고요.날이 추우니까..땀도 거의 안 나고...짭잘한 음식을 먹지 않으면 목이 마르지도 않지만..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 쌀쌀한 날씨만은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많이 추운 겨울입니다. 오늘 낮에 집에서 뒹굴다니다가 (차...

겨울 준비....

겨울이네요..이제 그냥 겨울.... 겨울 되니까.....만사가 귀찮귀찮아요..오전 오후에 걸쳐 청탁원고가 있어서 내내 생각하고 썼더니... 더더요! 오늘은 포스팅을 안 하고 싶었는데..아래 정성 돋는 후기를 보니...저도 하나 올리고 갑니다. 다들 겨울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저도 나름.......하려고는 하는데사실...

밥만 잘 먹고 삽니다..무도 수확했고요!

오늘이...11월 11일?사실 이런 날은 포스팅을 안 하려고 했는데..어제 무 수확하고 나서 피곤해서 아무 것도 못하고 널브러져 있다가오늘 잡무 처리할 게 많아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이시간에 겨우 포스팅 중입니다. 지난 10월 마지막 날도 그 주간에 행사가 있어 바쁜 탓에 포스팅을 해서인가..;; 3-4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님의 뜬금...

즐거운 부엌 11월 2주차 식재료와 반찬 만들기

미세먼지가 많은 날입니다.다들 건강 유의하시고요.11월 2주차 식재료 인증합니다. 따뜻한 국 1가지 또는 대체국 :김치 콩나물국 또는 동태찌개 재료 :김치콩나물국 : 즐거운 부엌 김치, 국내산 콩나물, 대림 선어묵, 즐거운 부엌 천연 맛국물 등동태찌개 : 동태(러시아), 무(강원도), 애호박, 즐거운 부엌 천연 맛국물 등찬바람이 나면 ...

바빠도 잘 챙겨드세요!..너무 채소만 먹지 말고..

환절기라 그런지...괜히 여기저기 ...안 좋아요. 그래서 주말에 집에서 푹 쉬다가 주말 농장에 가서 배추를 좀 보다가...약간의 시름을 얹어 가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배추 때문에....) 이번 주는 너무 바빠서..계속 바쁜가보다 하고 지냈어요.강의하는 곳에 특별 행사가 있어서(무려 30주년 기념행사에요. 그중 10년은 저도..)강사...

없으면 못 살겠음...!!! 또는 없어도 살 수 있음...!!!

한주한주가 심하게 빨리 가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어제는 출근하면서 카라멜 마끼아또랑 쿠키를 하나 물고 갔더니잠은 제시간에 들었는데 새벽에 깨서 말똥말똥 맨정신으로 있었어요. 아침 7시까지 간신히 참다가 밀크티를 한잔 만들어서 먹고..'다시 잠이 와서 자다가...다시 11시쯤 깨서 점심을 먹고..또 다시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2시가 넘어있네...

기승전....배추

오늘은 하늘이 쾌청한 게 ..전형적인 가을하늘입니다.햇볕은 따가운데 바람은 시원하고..이런 쾌적한 날이 계속되면 정말 좋겠어요. 겨울은 생각만해도 끔직합니다. 추운 것도 싫고.....비염도 심해지고....추워 죽겠는데 운동 안 하면 면역도 떨어지고...혈압도 올라가고.. 좋은 게 하나도 없네요. 현재를 즐겨야 겠습니다.이번 주 보내드린...

늙는다는 것....

월요일부터 쌀쌀하더니......오늘 저녁도 그러합니다.찬바람이 불어오니 바로 알레르기성 비염이 도져서긴팔에...스카프도 매고 다녀야 하는 것...보온에만 신경쓰면 별일없이 살 수 있는데 그게 참..귀찮아요.. 퇴근길에...상수동에서 후배들 만나서 사모님 돈까스를 먹었는데..문득...늙은다는 건 이런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nb...

오늘은 납량특집을 쓰려고 했는데...[긴글주의]

이번 주에 보내드린 등뼈 감자탕 반응이 좋아서 참 ..다행입니다.조금만 끓이면 될 줄 알았는데...의외로 좋아하셔서 뼈골 빠지게 끓였습니다. ㅋ;;;저도 한팩 가져와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뼈에서 살 발라 먹기 귀찮아서.....일회용 장갑끼고 살은 다 발라내서 국물에 넣고보글보글 끓였어요. 저 뼈는 남겨둔 거 하나..;; 이번 주에 버섯불고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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